- 분류
- 항알러지
범꼬리 추출물 기반 항알러지·항염증 듀얼 케어 소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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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9
사업화
- 본격적인 양산 및 사업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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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8
시작품 인증/표준화
- 일부 시제품의 인증 및 인허가 취득 단계
- 조선 기자재의 경우 선급기관 인증, 의약품의 경우 식약청의 품목 허가 등
- 일부 시제품의 인증 및 인허가 취득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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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7
Pilot 단계 시작품 신뢰성 평가
- 시작품의 신뢰성 평가
- 실제 환경(수요기업)에서 성능 검증이 이루어지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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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6
Pilot 단계 시작품 성능 평가
- 경제성(생산성)을 고려한, 파일로트 규모의 시작품 제작 및 평가
- 시작품 성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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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5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 개발한 부품/시스템의 시작품(Prototype) 제작 및 성능 평가
- 경제성(생산성)을 고려하지 않고, 우수한 시작품을 1개~수개 미만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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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4
연구실 규모의 부품/시스템 성능평가
- 연구실 규모의 부품/시스템 성능 평가가 완료된 단계
- 실용화를 위한 핵심요소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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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3
연구실 규모의 성능 검증
- 연구실/실험실 규모의 환경에서 기본 성능이 검증될 수 있는 단계
- 개발하려는 시스템/부품의 기본 설계도면을 확보하는 단계
- 모델링/설계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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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2
실용 목적의 아이디어/특허 등 개념 정립
- 실용 목적의 아이디어, 특허 등 개념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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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L01
기초 이론/실험
- 연구과제 탐색 및 기회 발굴 단계
기술설명
- 기술개요
범꼬리 추출물 유래 항염증·항알러지 기능성 조성물
범꼬리 전초의 70% 에탄올 추출물을 활용한 천연물 기반 기능성 조성물
대식세포에서 염증 매개물질인 NO 생성을 농도 의존적으로 억제하여 항염증 활성 확인
활성화된 비만세포의 탈과립을 억제하여 항알러지 활성을 동시에 확보
- 기존 기술 한계
기존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는 위장관·간· 신장 관련 부작용 우려가 존재
기존 항알러지 약물은 효과가 일시적인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관리에 한계
장기간 활용 가능한 저독성 천연물 기반 항염증·항알러지 소재 개발이 필요
염증과 알러지 반응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소재가 부족
- 기술 차별점
하나의 범꼬리 추출물로 항염증·항알러지 이중 기능을 동시에 확보
NO 생성 억제 시험에서 IC₅₀ 29.42 μg/mL의 항염증 활성 확인
비만세포 탈과립 억제 시험에서 IC₅₀ 74.7 μg/mL의 항알러지 활성 확인
최고 시험농도 100 μg/mL에서도 특별한 세포독성이 나타나지 않음
- 시장동향
글로벌 알러지 치료 시장은 2025년 약 338.7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9.19%로 성장하여 2032년 약 627.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알러지 질환 증가와 예방·정밀치료 수요 확대에 따라 신규 항알러지 소재 및 치료제 개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